나는 숨쉬고 살고 있는걸까.. 일상
2009.10.31 21:40 Edit
가을이라 그런지 계속 마음한구석이 아려온다...
요즘들어 부쩍 외로움이 많이 탄다..
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는데 왜이러지;;
덩그러니 나혼자 세상에 버려진 느낌..
비까지 내리니 더더욱... 싱숭생숭..
뭐를 해도 의욕이 없어지넹...
친구들, 가족들과 너무 떨어져있어 더더욱 그립다...
어디하나 기댈대가 없네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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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2마리의 강아지를 8년째 키우고 있다. 한마리는 슈나우져 숫놈이고 닥스훈트는 암놈이다. 이아이가 닥스훈트 암놈 8살입니다. 이름은 실리입니다. 예쁘게 생겼죠? 이아이가 위의 실 의 오빠입니다 이아이들을 키우면서 병원 출입도 참 많이도 하였으나 그래도 다행히 요즘은 두놈다 건강하다. 이아이들은 우리 가족입니다. 우리가족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존재입니다. 특히 이아이들이 병치레할때는 힘도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잘견디어준 놈들입니다. 암놈인 닥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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